강원도 춘천 원조숯불닭불고기집(춘천닭갈비) 맛집 방문 후기(Chuncheon Dakgalbi, Chuncheon Spicy Grilled Chicken, gangwo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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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닭갈비는 먹어야겠는데 맛있는 곳을 찾던중 그놈의 수요미식회에 나왔다길래 들러보았다. (Chuncheon=Dakgalbi) 밑반찬이 깔렸는데 왼쪽 상단에 특이한 야채뭉치?가 있다. 먹으면 향긋한데 부추하고 뭔가하고 섞어두었다. 이것이 이 집이 핵심 포인트 라고 내가 멋대로 정했다. (Secret recipe is vegetable remix) 막국수가 먼저 나왔다. 6,000원인데 맛이 제법 있다. 탱탱한 면발과 육수를 부어 만드는데 착한 가격에 가성비 갑이다. (Honest makguksu) 간장 닭갈비가 나왔다. (Soy sauce Dakgalbi) 닭갈비가 나왔다.(그냥 닭갈비 시키면 양념 닭갈비 줌) (Normal Dakgalbi=Spicy Dakgalbi) 구웠노라 먹었노라 (Burn and eat) 닭갈비는 어딜가나 웬만하면 다 맛있다. 이곳이 맛집이니 더더욱 맛있을 수밖에 그러나 이 곳의 특징은 저 부추섞은 야채와 닭갈비를 먹었을 때 매운기를 야채가 줄여주면서 향긋함을 더한다는 것 가히 신의 한 수라 할 수 있다. (God shake vegetable and Dakgalbi)

청담 카페 앤더슨씨 맛집 카페 방문 후기(Anderson C, cafe, Cheongdam,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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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카페 앤더슨씨를 방문했다. 그런데 외부사진을 안찍었다. C... 아무튼 이 곳은 주차장을 가지고 있어 차 가진 사람들은 방문이 용이하다. 심지어 카페 앞에 사장님의 포르쉐로 추정되는 차가 방치되어 있다.  (What a stupid blogger...) 1층 공간은 나름 훌륭하지만 이 곳의 지하야 말로 진정한 메인이다. 엄청난 길이의 계단을 내려오면 아늑하지만 넓은 공간이 있다. (Up good but down great) 이런이런이런 저런저런저런 공간들이 있다. (E.W.S.N.) 앤더슨 코코넛 크림, 아인슈페너, 치즈케이크를 주문하였다. (Anderson coconut cream, einspanner, cheese cake) 아인슈페너, 크림이 부드럽고 커피는 맛있다. 커피가 산미가 강한 것이 특징. (Creamy sour einspanner) 앤더슨 코코넛 크림, 비주얼도 훌륭한데 맛과 양도 훌륭 (Visual quantity good) 비주얼과 맛이 특히 훌륭했던 치즈케이크 (Bravo cake) 청담동에 차는 가져갔는데 커피한잔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카페였다. (Ca-racer's cafe)

청담 볼트스테이크하우스 맛집 레스토랑 방문기 (Vault Steakhouse, Cheongda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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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수제버거 한번 먹어보자는 심정으로 얼마전 주워들은 볼트82 또는 볼트 스테이크 하우스로 향했다. 차는 발렛파킹이 되더라. (I went Vault Steakhouse with simple mind) 1층은 바(Bar)인것 같았고 2층이 식당인 듯 했다. (This is entrance) 너무 고풍스러운 느낌이었다 레드 카펫도 깔려 있고 (Is here any awards ceremony?) 이제는 웬만한 곳에 빠지지 않는 미슐랭도 세번 받았다. (There were 3 Michelin tires) 식전빵이 나왔는데 상당히 맛이 좋았다. 그러나 메뉴판을 보고 입맛이 뚝 떨어졌다. 수제버거는 런치였던 것이었다. (Jesus. Burger is time out) 어쩔 수 없이 스테이크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티본 스테이크가 100g에 24,000원 최소 600g이상 주문해야했다. 거기에 사이드는 8,000원의 추가금까지 (I want to go out right now) 뛰쳐나가지 못한 나는 주문을 해버리고 말았다. 이 곳은 고기를 보여주고 구워줄까 말까를 물어본다. (They teased me by meat) 티본 스테이크 좌우 맛이 다르다. (taste1 T taste2) 굵은 소금, 홀그레인 머스타드, 래디쉬? 아무튼 소스다. 웬만하면 소금만으로 먹자. (Salt JJangJJangman) 이게 사이드인데 특별하고 맛있다. (This is main dishes) 피와 땀을 지불하고 먹어서 그런지 핏기가 가득하다. (Bloody steak) 고기 많다고 자랑하는 주방 (Meat King) 처음엔 24,000원이 스테이그 한덩이 가격인줄 알고 나쁘지 않네? 라고 생각했는데 g수로 팔고 100g으로는 택도 없는데 최...

오리온 초코파이 하우스 팝업 스토어 코엑스 방문 및 리뷰(Orion CHOCO PIE HOUSE Pop up store in Coex.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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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코엑스를 배회하다 발견한 오리온의 팝업 스토어 초코파이 하우스에 대한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I found CHOCO PIE HOUSE, COEX POP-UP STORE.) 이미 초코파이 냄새를 맡은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People smelled CHOCO PIE.) 그럼 거두절미하고 메뉴를 알아보자. 오리지널. 아마도 큰 오리온 초코파이인듯 싶다. (Original is original.) 그 다음은 레드벨벳 빨간맛 아니고 딸기맛이다. (I love Red velvet.) 카라멜 솔트. 먹어볼 예정이다. (I ate this.) 카카오. 초코초코파이가 될 듯 하다. (Super CHOCO PIE.) 인절미. 떡인지 파이인지 경계가 허물어진다. (Rice cake or pie?) 무화과 베리는 특이해서 먹어보기로 한다. (What's this? = Eat!) 선물세트로 팔기도 하는데 많이 사는만큼 할인따윈 해주지 않는다. (Hogang can't receive discount.) 이건 그냥 오리온 초코파이랑 달라 (This is CHOCO PIE HOUSE!) 일반 초코파이에 몇배는 비싸지만 사와봤다. (I am Hogang.) 카라멜 솔트 (Caramel salt) 초코파이 안에 카라멜 넣어서 더 달게 만든 맛 딱 그 맛. 초코파이인데 더 달다. 왜? 카라멜이 있으니까. 응 그 맛. (CHOCARA?) 무화과베리 (Fig & Berries) 무화과가 톡톡 터지는 딸기 초코파이의 맛. 딸기 초코파이에 무화과가 탄산을 집어 넣은 맛. (CO2 Berry choco pie.) 먹어본 결과 : 초코파이는 초코파이일때가 가장 아름답다. 초코파이를 살... (Don't kill Choco pie tw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