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볼트스테이크하우스 맛집 레스토랑 방문기 (Vault Steakhouse, Cheongdam, Korea)
맛있는 수제버거 한번 먹어보자는 심정으로
얼마전 주워들은 볼트82 또는 볼트 스테이크 하우스로 향했다.
차는 발렛파킹이 되더라.
(I went Vault Steakhouse with simple mind)
1층은 바(Bar)인것 같았고 2층이 식당인 듯 했다.
(This is entrance)
너무 고풍스러운 느낌이었다 레드 카펫도 깔려 있고
(Is here any awards ceremony?)
이제는 웬만한 곳에 빠지지 않는 미슐랭도 세번 받았다.
(There were 3 Michelin tires)
식전빵이 나왔는데 상당히 맛이 좋았다.
그러나 메뉴판을 보고 입맛이 뚝 떨어졌다.
수제버거는 런치였던 것이었다.
(Jesus. Burger is time out)
어쩔 수 없이 스테이크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티본 스테이크가 100g에 24,000원 최소 600g이상 주문해야했다.
거기에 사이드는 8,000원의 추가금까지
(I want to go out right now)
뛰쳐나가지 못한 나는 주문을 해버리고 말았다.
이 곳은 고기를 보여주고 구워줄까 말까를 물어본다.
(They teased me by meat)
티본 스테이크 좌우 맛이 다르다.
(taste1 T taste2)
굵은 소금, 홀그레인 머스타드, 래디쉬?
아무튼 소스다. 웬만하면 소금만으로 먹자.
(Salt JJangJJangman)
이게 사이드인데 특별하고 맛있다.
(This is main dishes)
피와 땀을 지불하고 먹어서 그런지 핏기가 가득하다.
(Bloody steak)
고기 많다고 자랑하는 주방
(Meat King)
처음엔 24,000원이 스테이그 한덩이 가격인줄 알고 나쁘지 않네?
라고 생각했는데 g수로 팔고 100g으로는 택도 없는데 최소 600g이상은
시켜야한다는 직원분의 말을 듣고 내가 참 좋은 곳에 왔구나 생각했다.
가볍게 수제버거 먹으러 온 것만 아녔다면 말이지.
(Show me the money, my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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